북부체육공원테니스장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건의드릴 사항이 있어서 올립니다.먼저, 북부체육공원테니스장의 대여 비용이 비싸다고 느낍니다. 제가 타시군의 테니스장 대여비용을 조사해본 결과 가까이 있는 용인시, 여주시, 안성시 등등 대여비용이 1만원도 안한다고 하는데 북부체육공원은 도심에서도 떨어져있는데 저녁에 운동하면 거의 2만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체계가 계속되면 나중에 체육시설들이 계속 많아질텐데 그때마다 비용이 많아지면 시민들이 이용하려고 만든건지 사업을 하려고 만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다른시군도 비슷한 가격에 받는다고 하면 그렇구나라고 할텐데 합리적으로봐도 이천시보다 더 큰 시군에서도 대여하는 비용이 싸게하는데 왜 이천은 2만원정도의 가격을 내면서 운동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조사가 안되어 있는 거 같아요. 다른시군이랑 비교 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주시는 몇천원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로 라이트를 키는 시간 및 이용 시간에 대해서도 문의를 하고 싶습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오후 6시에 퇴근을 하고 운동을 하는데 북부체육공원에 이용하는 테니스장 및 축구장도 그렇고 예약시간이 19시부터 되어 있습니다. 이게 너무 이상한게 낮시간에는 12시~14시, 14시~16시, 16시~18시 이렇게 대여할 수 있게 해놓고 18시~20시, 20시~22시는 없고 19시~21시까지 밖에 안되어있습니다. 테니스장 뿐만이 아니라 다른 체육시설들도 19시까지로 되어있는데, 테니스장 외에도 시간이 아쉽다는 얘기가 없는지 확인해보시면 이상하다고 느끼고 아쉽다는 의견이 많을 거 같습니다. 한 번 조사같은 것도 해보세요. 이 틈사이에 1시간은 왜 빼놓고 있는지 모르겠고 2시간씩 대여를 해서 22시까지 하더라도 문제가 없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체육공원 관리인들을 일찍 퇴근하시려는 거 때문에 시간을 짧게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다른 시군들을 좀 찾아보고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생각을 해줘야되는데 너무 생각을 안해주는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같이 여름이 지나가는 날에는 해도짧아져서 어두워지면 치지도 못하는데 퇴근하고 코트장에 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라이트 켜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타시군 체육시설 이용시간도 최소 10시까지는 대여할 수 있게 하는데 운동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생각해주지 않으실까요...납득이 갈 수 있는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천에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으로써 너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