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공원캠핑장과 수변공원 놀이터 외부인출입으로 문을 잠궈놓으셨던데, 편의시설인데, 외부인출입해서 텐트나 카라반 구경하고 간다고 항의나 지속 클레임이있다해도 , 연결문을 잠궈버리는건 너무극단적인 방법으라고생각합니다.외부인은 정문이나 후문으로도 들어옵니다 그 놀이터문으로만 들어오는것도아닙니다캠핑장이용객들이 대부분 아이들과 이용하고 , 캠핑장내에 킥보드나 탈것불가로 수변공원놀이터쪽으로 킥보드나 모래놀이 도구등 챙겨 이용합니다그런데, 캠핑장과 놀이터 연결문도 편의를위해만든것인데 잠궈놓는다는건 이해가되지않습니다밖에주차장쪽으로 돌아서 갈수야있지만, 아이들끼리 가기에는 차가다니고 주차장을지나야하기때문에 위험요소들도많고 일단 그리고 멀어요가깝게 이용할수있는데, 멀리 위험노출하면서 가야하는데, 재검토해주세요그리고 캠핑한지 전 오래되긴했지만, 어느캠핑장을가건입구사이트, 계곡내려가는 길목 사이트,즉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사이트는 걸러서 예약합니다놀이터로가는 길 외부인이나, 캠핑객들이 자주지나다니면서 구경하거나불편하신분들은 다른자리를 예약하는게맞지, 그런분들로인해 모두다 편하게 이용할수있는 문을 잠궈놓는다는게 이해가되지않습니다